5K 아이맥 2세대 27인치 레티나 중급형 메모리 업그레이드 후기

들어가기 앞서 업그레이드 후기 이지 업그레이드 방법이 아님을 독자여러분들이 인지하고 포스트를 읽어주었으면 한다.


하지만 그래도 원하는 독자가 있기에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진을 짧막하게 남기겠다!









필자 평소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고급형(2013 late) 를 쓰면서 메모리 16기가 이하는 거의 써본적이 없다.


그러다가 정신 나간듯이 아이맥 5K(이하 오케이맥) 중급형을 구매후에 바로 메모리 업그레이드 키트를 주문 하였다.


메모리 업그레이드 키트를 받기전 몇일간 사용해본결과 필자는 실망보단 갈증이 났었다.


확실히 가상화(윈도우7, 윈도우8.1, 윈도우 10 in 패럴러즈 11)와 동시에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메모리가 부족함을 느꼈었다.


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필자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업그레이드후에 아주 대만족이다. 평소에 즐겨쓰던 가상화 실행시 버벅임이 아주 조금 해소 되었고


포토샾으로 사진을 불러들일때 확실히 진 면모를 발휘 해주었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여러 프로그램들이 구동되고있는데


아주 흡족한 속도 및 처리능력을 느끼는중이다. 이런 우스겟소리가 있지 않은가


OSX는 풀 메모리 뱅크(슬롯)는 사랑입니다


미안하다. 필자가 지어낸 말이다...


필자는 OSX를 사용할때에는 메모리가 풀뱅크여야 마음이 놓인다. 아니면 최소 16GB용량이 되어야 한다.


전반적으로 메모리 업그레이드 후에 느낌은 


대 to the 만 to the 족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다. 그리고 작업 함에 있어서 막힘이 뚤리는 기쁨까지 만끽 하였다.



필자의 메모리 활성상태.. 물리적 메모리 32.00GB를 보고 나닌 뿌듯하다.


만약 아이맥을 쓰고있으신 독자분이 계시다면 한번쯤 메모리 풀 뱅크를 해보는건 좋지않을까 하는 필자의 생각을 전해드리며 이만 물러나겠다.


P.S 메모리 업그레이드 말고도 SSD업그레이드만으로도 충분히 빠른 성능을 체험할수 있지만 SSD 를 자가 업그레이드 하는 순간 필자 아이맥의 보증기간을 깨뜨려 버리는거와 같아 함부러 업그레이드를 감행 못하고있다. 추후 보증기간이 끝난뒤에 SSD 자가 업그레이드를 시도해보겠다. 고맙다.


글 / 사진 : LeeDe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