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레드카드 수령과 함께 신용카드 이야기

본 글은 2015년 10월에 쓰여진 글입니다.

나는 총 네 개사의 카드를 이용한다.

현대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처음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게 2011년으로 기억하는데,

단순히 같이 일하던 형님의 친구분이 하나카드 카드 신청을 해달라는 부탁을 해서 하나카드를 신청서를 썼던 게 내 신용카드 생활의 처음이었다.

 

하나카드를 단순히 발급받고 확인해보니 삼성카드에 왠지 모를 매력을 느껴 삼성카드를 발급받고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던 와중

 

주거래 은행인 농협 지점에서 왜 농협카드는 사용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농협카드도 발급받고 그 이후 현대라이프 보험을 들며 현대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영업에 넘어가 현대카드를 발급받았다.

 

나 같은 경우 애초에 현금을 잘 들고 다니지 않고 (큰 돈을 잃어버려본 경험과 자주 잃어버리고 잃어버려서) 부가세 신고 시에도 수월하기에 (물론 현금영수증을 일일이 발급받으면 괜찮지만 아무래도 그게 좀 불편하다.) 중1때 처음 사용한 (지금은 사라진) 삼성 올앳카드부터 카드 사용에 대한 편의성에 익숙해져있는 편이다.

 

그렇게 사용하다 별도로 사업자용 카드를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현대카드 마이비즈니스 레드카드를 발급받았다. 사실 이뻐서긴 하지만

 

현대카드 MY BUSINESS the Red Edition

 

연회비 : 해외겸용 22만원 (마이비즈니스가 아닌 개인 카드는 20만원)

바우처 : 트래블 바우처 15만원권, 쇼핑 바우처 10만원권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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